구석구석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섬나라 속 테마공원 소주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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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은 '아름답고 푸른 동산을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뜻에서 1965년 수재 민병도 선생이 토지를
매입하여 조성한 인공자연의 섬 입니다.
소주제공원은 '섬 속의 섬'처럼, 제각기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는 작은 테마 공원들로서 남이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교훈을 주는 이색 공간이자, 대한민국 상상나라 남이섬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 입니다.
아름다운 남이섬의 연못 남이섬 연못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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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이섬 연못은 남이장군묘 앞에 하나 뿐이었습니다.
2001년 이 연못을 연인들에게 줄 선물로 '연지(緣地)' 라 명명하고 초옥공방 앞에 연못을 하나 더 파서 벌레들도
사랑을 나누는 놀이터로 만들어 주자는 뜻에서 '곤지(昆地)'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그리고 메타세쿼이아길 맞은 편에 서 있는 노란 은행잎을 가득 담아 두고자
달그릇에 은행술빚는황금연못(영어로는 메타폰드/METAPOND), 동편 유니세프게르별장 뒤에는 좋은 꿈자리가
되시라는 뜻에서 '몽연지(蒙蓮地)', 토끼를 피해 만든 피토원(避兎圓)을 둘러싸고 있는 '피토지(避兎地)', 연꽂은
없지만. 간판 뒤에 연꽃 그림을 숨겨놓은 안데르센홀 앞의 '연지(蓮地)', 이벤트홀 공사하다가 주저앉은 땅에
남이섬 모양을 넣어 만든 중앙로 잣나무길 옆에 '부들못', 호텔정관루 리셉션에서 본관 쪽으로는 하얀 연꽃과 함께
정관루가 맑게 비치는 거울 같은 연못 '정관백련지(靜觀白漣地)', 호텔 후원의 흐드러진 버드나무 가지가 물에서
만난다는 '유영지(柳影地)'등이 있습니다.
2010년 새롭게 탄생한 연못으로는 남이섬의 오수를 정화시킨 물을 재활용하는 '환경농장 연련지'가 있습니다.
눈부신 남이섬의 아름답고 낭만적인 사계 남이섬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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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은 사계절이 모두 색다른 모습으로 형형색색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파릇파릇 올라오는 새순과 모락모락 피어나는 벚꽃, 진달래와 백합꽃이 만발하고 여름이면 시원한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울창한 그늘을 제공하며, 가을이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엽길을 걸어볼 수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준상과 유진이 되어 눈덮힌 가로수길에서 낭만을 만들어 보세요.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남이섬 가족 남이섬 동물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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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는 모든 동물들이 방사되어 나름의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깡타'라 불리며 관광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타조들, 있다가 없다가 가끔씩 나타나는 숲의 귀족 사슴들,
이곳 저곳에 참견만 하는 '딴지'청솔모들과 '날라리' 까치, 2007년 5월 26일 세르비아 국가의 날 행사에
조란 벨리치 주한 세르비아 대사와 함께 한국 토종 다람쥐 20마리를 방사하면서 섬에 새 식구가 된,
잘 달아난다는 뜻의 '세르비아 다람쥐' 등이 손님 맞이에 제법 능숙합니다
연인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가로수 길 남이섬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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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메타세쿼이아는 1977년 서울대학교 농업대학에서 묘목을 가져와 남이섬에 심어졌습니다
키가 빨리 자라고 우아하며 기품이 이국적인 맛과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는 이 길은 '겨울연가' 촬영으로 더욱 많이
이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손님들의 촬영 명소로 자리하고 있으며 남이섬의 상징나무길이기도 합니다.
남이섬의 역사를 간직해온 남이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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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은 남이장군묘의 이름을 따서 남이섬이라 불리기 시작했다고 전해 집니다. 섬 북쪽 언덕에 남이장군묘라고
전해오는 돌무더기가 있는데, 이 돌을 옮기거나 집으로 가져가면 액운이 낀다는 전설이 있었다고 합니다.
1965년에 섬을 매입한 수재 민병도 선생이 봉분을 만들고 추모비를 세웠으며 노산 이은상 선생이 추모글을 짓고
김충현 선생이 글씨를 썼습니다.
남이섬과 함께 한 나무 할아버지 수재 민병도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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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설립자 수재 민병도(守齋 閔丙燾) 선생은 1916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교동초등학교, 경기중,고료를 거쳐
일본 게이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한국 최초의 출판사인 을유문화사를 정신숙, 윤석중, 조풍연 선생 등과
함께 설립하고, 국내 최초의 교향악단인 고려교향악단 현제명, 계정식 선생 등과 창설하는 한편, 어린이 문학지인
새싹문학을 윤석중 선생과 함께 창간하는 등, 문학, 동요, 음악 분야에서 활발한 문화 지원활동을 펼치셨습니다
또한 60년대 말부터는 천리포수목원의 민병갈(Cari Ferris Miller)선생과 함께 나무 심기에
역임하셨으며, 남이섬에 경춘관광개발주식회사를 설립, 2006년 지병을 타계하실 때까지 남이섬의 큰 어른으로서
나무를 손수 심고 가꾸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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